각종 툴과 소프트웨어의 도입에도 지식노동자들의 업무 부담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데, 회의, 이메일의 홍수때문에 실제로 집중해서 '일'을 할 시간을 찾기 힘듬.
어떻게 한정된 자원인 시간, 집중력, 에너지를 잘 써서 높은 생산성을 오래유지할까?
집중력에 가장 큰 적은 주의를 산만하게 만드는 시각/청각 신호들 - 오픈 스페이스 사무실, 각종 notification 및 휴대폰 그 자체. 이런 노이즈들은 우리 뇌의 인지자원을 불필요하게 소모하고 생산성을 저하시킴. 해결 방법은
1)필수가 아닌 notification은 끄고
2)소음제거 헤드폰 사용
모든 Decision making은 크건 작건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중요한 의사결정에 에너지를 집중하려면 덜 중요한 일상적 루틴은 '자동화'해서 '의사결정 피로'를 줄이라고.
스티브 잡스나 마크 저커버그가 옷장을 단순화 한 것처럼, 주중에 입을 옷을 미리 준비하는 것 등이 좋은 예.
우리는 기계가 아니므로 에너지 레벨을 잘 유지하는게 중요. 잘 먹고, 잘 자고, 업무 중간중간 쉬어주라고. 우리의 커리어는 마라톤이 아니라, sprint of marathon을 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