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파이터스는 서울고등학교를 2-1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22일 스튜디오 C1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버라이어티 쇼 '파이어 베이스볼'의 21화에서는 서울고등학교를 상대로 한 파이어 파이터스의 역전승이 그려졌습니다.
선발 투수 유희관은 1회와 2회를 삼진 3개로 막았지만 3회초 서울고 이시원의 적시타로 실점을 허용했습니다. 파이터스의 공격은 서울고 선발 한수동을 대신한 박지성의 투구에 막혀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혔습니다.
5회초 김성근 감독은 선발 투수 유희관을 이대은으로 교체했습니다. 이대은은 다음 타자를 병살타로 몰아넣으며 추가 실점을 막았습니다. 안전한 토토사이트 5회말, 파이터스는 임상우의 볼넷과 정근우의 1타점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문교원의 안타 이후 박용택이 희생플라이를 치며 정근우를 3루에서 홈으로 불러들이며 파이터스가 2-1로 앞서 나갔습니다.
이 방송은 공개 11분 만에 동시 시청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214,000명의 동시 시청자를 기록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양 팀의 경기력과 선수들의 플레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음 방송은 29일 오후 8시에 방송됩니다. 한편, 마산용마고등학교와의 다음 경기는 28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립니다.